원래 최신 베스트셀러는 잘 안 읽는데,
우연찮게 내 손이 닿는 곳에
이 책이 있었다.
그리고 꺼내들고서 읽었다.

일단 첫 느낌은 20대 대학생들이 읽으면 딱 적당할 듯 싶다.
살아가는 이런저런 얘기들.
특정 한 부분을 찍어서 얘기하지 않고,
자기계발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두루두루 살폈다.

내게 꼭 와 닿는 부분이 있다면
독서법에 관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솔직히 나 자신은 책은 끝까지 다 읽어야 한다는 의식이 강했는데,
책의 주제, 상황에 따라 적당히 건너뛰고, 필요한 부분에 집중하는.
(누가 자주 얘기하는 선택과 집중)
이런 형태의 독서법이 내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이 부분은 잘 적용해 보리라.

유명한 책이 됐고, 유명한 분이 쓴 거라서 이상 끝.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저자 박경철

출판사 리더스북

시골의사의 청춘 치료'시골의사'로 잘 알려진 박경철이 청춘을 위한 선생님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저서와 강연, 콘서트 등을 통해 청춘의 멘토 역할을 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청춘들에게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을 조언한다. 그에게 멘토 역할을 기대해온 학생들의 바람과 아픔,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장외(場外) 교사' 박경철의 메시지인 것이다.그는 청년들에게 자신이 누구인지 정확하게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자신이 누구인지 탐색을 시도했다면 외부로 눈을 돌려 '나' 외의 것들을 올바로 인식하자고 설명한다. 또한 현실은 냉엄하지만 인생은 최선을 다한 사람에게는 늘 정직하다고 말한다.이 책에는 자아 찾기와 세계 인식을 비롯해서 시간 활용, 책읽기, 글쓰기 등 자기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제안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