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방송국의 의학전문기자가 쓴 육아서
내용이야 뻔할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주제는 "아들" 그리고 "아빠"다.

그리고 저자의 전공분야에 맞춰
뇌과학쪽에 주로 맞춰져있다.

결론은.
아들은 딸에 비해서 키우기 어렵다.
보다 많은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다.

아빠와 엄마의 역할은 분명 다르다.
아들에게는 엄마보다는 아빠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


나의 결론은.
얘들이랑 많이 놀아주자. (특히 육체적으로...)


아들은 아빠가 키워라

저자 이충헌

출판사 글담출판사

당신의 아들은 옆집의 딸에 뒤쳐져 있다딸 역시 마찬가지지만, 아들에게 있어 엄마와 아빠의 역할은 다르다. 엄마가 아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사랑을 제공한다면, 아빠는 성장의 기회와 발달을 촉진시킨다. 아들 성장의 핵심이 되는 약간의 공격성, 강인함, 모험성 역시 아빠에게서 전해진다. 또한 여자아이들보다 평균적으로 느린, 남자아이들의 뇌 발달 속도를 향상 시켜줄 수 있는 것도 아빠의 역할이다. [아들은 아빠가 키워라]는 이러한 아빠 역할의 중요성을 수많은 연구 결과와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엄마에게만 '양육의 의무'가 치중 되어 있는 우리나라 양육문화에 새로운 해법 제시한다. 정신과 전문의이자 KBS 의학 전문기자로 활동 중인 이충헌의 신개념 양육 보고서이다